아이리버 딕플 D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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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리버의 전자 사전 딕플 시리즈에 신제품이 추가되었네요. D35 !!!!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사진 출처 : 아이리버 D35 갤러리

올해 봄에 일본어 학습을 위해 D30C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D35의 장점을 생각해 보면…
  1. D30C, D30J등의 중국어/일본어 특화 사전에 별도로 탑재되었던 각종 콘텐츠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것.
  2. D30에서처럼 불완전한 터치스크린이 아닌 제대로 된 터치 스크린이라는 것.
  3. 동영상 감상 중에 자막에서 바로 단어 검색이 가능한 Quick Search 기능이 있다는 것.
  4. MP3를 들을 때 간단하게 조작을 할 수 있는 클릭휠이 장착되어 있다는 것.
  5.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D30C와 별 차이 없다는 것.
  6. 케이스가 완전히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D30에서처럼 알루미늄과 플라스틱이 결함된 형태때문에 플라스틱의 변형에 의한 케이스 뒤틀림이 없을 것 같다는 것.
등등…
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좋아졌는데 1~3번 같은 경우는 펌웨어 대응만으로도 D30에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죠… 아이리버가 해 줄지…
D30산 사람은 왠지 손해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.

2 Comments (+add yours?)

  1. 有明
    12월 15, 2008 @ 12:56:03

    D35 전 제품이 D30인 모양이군요. 뭐 갈수록 개선되야 하는건 당연한 것인데.. 아마 아이리버의 여태까지 대응방법을 생각해 보면 1~3번도 안 해줄겁니다. 특히 1번은..

    그러고 보니 AcroEdit 개발자님이셨네요. 잘 쓰고 있습니다. ^^
    외딴섬에 가까운 제 블로그까지 오셔서 트랙백 걸어주신거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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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김성동(AcroEdit)
      12월 16, 2008 @ 01:26:27

      맞습니다. 개선은 당연한 것이죠. 하지만 SW 개선은 조금만 더 신경 써 주면 기존 사용자들도 훨씬 만족해 할것 같으니 그러죠… 심지어 유료 업그레이드도 한번 건의한 적이 있는데 전혀 생각이 없어 보이더라구요…

      그나저나 일본에 계시는군요. 니이가타엔 저도 딱 한번 가 본 기억이…

      응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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